
이날 진도노인복지관 1층 행복마당에서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복지관 이용 진도지역 어르신 200명과 재가 도시락서비스 대상자 7가정에 시루떡을 전달할 예정이다.
‘입동맞이 시루떡데이’에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에게나 참여할 수 있다.
서선한 영풍떡방앗간 대표는 “입동을 맞아 지역 어르신께 떡으로 따뜻한 정을 나눠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맛있는 시루떡을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보내달라”고 말했다.
영풍떡방앗간은 추석·설 명절, 어버이날, 노인의 날 등이면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떡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입동은 24절기 중 19번째 절기로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겨울채비를 하며 떡으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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