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댄서의 순정>에서 중국어 노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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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댄서의 순정>에서 중국어 노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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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연기에 이어 노래까지

 
   
  ▲ 영화 '댄서의 순정' 中
ⓒ 쇼이스트
 
 

문근영이 영화 <댄서의 순정>을 통해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중국어까지 무려 사박자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영화 <첨밀밀>에 삽입되었던 중국의 국민가수 등려군의 노래 ‘야래향’을 중국어로 불렀다.

한편 문근영은 ‘연변소녀 장채린’을 연기하기 위해 조선족 선생님에게 사투리를 사사받고 현지 이야기를 듣는 등 열성을 보였다.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박영훈, 제작/컬처캡미디어)은 지난 2월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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