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간다’의 김수찬, KBS 가요무대 인기 전국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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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간다’의 김수찬, KBS 가요무대 인기 전국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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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트로트로 남진 나훈아 인기 넘어 “간다 간다”

▲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트로트 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뉴스타운
대한민국 트로트 아이돌 신인 가수 김수찬(20)이 무서운 신예로 ‘돌풍’을 일으키며, 각종 방송출연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김수찬은 6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1 가요무대(진주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희트곡 ‘간다 간다’로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열정적인 무대로 트로트로 전국을 강타하며 했다. 오늘 방송은 지난달 29일 경남 진주시 남강둔치에서 김동건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주의 가을 서정’ 이란 주제로 녹화 방송했다.

▲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트로트 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뉴스타운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계 대선배인 설운도, 조항조, 현철, 김연자, 문희옥 등 기라성 같은 16명의 선배들과 같은 무대에 섰으며, 김수찬은 신인가수 답지 않는 무대 매너와 가창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로 방청객들과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트로트 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뉴스타운
김수찬은 이미 지난해 11월 ‘JTBC 히든싱어2’ 남진 편에 출연해 스승인 원조가수 남진과 단 3표 차이의 접전을 벌이며, 노래뿐만 아니라 ‘리틀 남진’ ‘남진 도플갱어’라는 수식어에 성대모사와 안무까지 젊은 시절의 남진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 주인공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뜨거운 무대를 만들어내 실력을 인정받았다.

▲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트로트 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뉴스타운
한편, 김수찬은 많은 노력으로 “대한민국 전통가요 ‘트로트’ 부흥은 물론 ‘트로트’ 한류를 위한 선구자가 되겠다.”며 자신을 응원하는 많은 팬들의 기대에 부흥할 것을 다짐했다. 김수찬은 가요계 전문가들과 국민들로부터 한국 트로트계의 남진 나훈아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 트로트 아이돌 신인가수 김수찬 팬클럽 모임 ⓒ뉴스타운
가수 김수찬의 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김수찬은 진짜 남진 씨의 수제자로 외모와 실력까지 있는 가수가 틀림없다”, “김수찬을 보면 남진 씨의 젊은 시절 전성기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다”, “관중을 압도하는 가수 김수찬 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김수찬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볼수록 순수하며 매력 있네 ... 오빠 너무 멋져” 등으로 응원을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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