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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르 상은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며, 프랑수아 오종의 <8명의 여인들>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여자신인상 등 12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2월 22일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취화선>은 마이클 무어의 <보울링 포 콜럼바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소더버그의 <오션스 일레븐>,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이 경쟁한다.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세자르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취화선>은 지난해 말 프랑스 전역에서 개봉했다.
2002년 데이비드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미국), 2001년 왕자웨이(王家衛)의 <화양연화>(홍콩), 2000년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내 어머니의 모든 것>(스페인)이 세자르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www.chihwase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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