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명 서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김문기 총장 사퇴촉구를 즉각 중단하고, 교비횡령 상지대 좌파 범법자들을 즉각 감사하라!
상지대학교 교무위원을 비롯한 전체구성원들은 학교법인 상지학원 설립자 김문기박사의 총장 취임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하고 있다.
임시이사 20년간 학생들의 소중한 등록금 수십억 원을 자기들 주머니의 쌈짓돈처럼 사용하며 선량한 학생들을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시켜주며 선동하는 상지대 몇몇 정치교수와 추종하는 소수 직원, 교비횡령 범법자들은 교육자의 자질과 자격이 없다.
김문기 설립자는 상지대학교의 당면과제인 정부 재정지원제한 대학 탈피 및 현실적인 구조조정, 기숙사 신축 등 산적한 사안들을 극복할 수 있는 적임자라 여겨지기에 상지대학교정상화 15만 범시민 추진위원회 / 상지대학교총동창회 / 상지영서대학교 총동창회는 설립자의 총장 취임을 환영하며, 적극 지지한다.
상지대학교의 일부 정치교수 및 직원들이 민주대학이라는 미명하에 20여 년 이어온 전횡으로 인한 갈등, 오늘도 진행되는 학생선동 등으로 재정은 물론 대외적 위상을 잃은 모교의 현실을 통탄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김문기 총장에게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다 음
하나.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탈취교수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말고 학교 현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김문기 총장 중심으로 한 대학발전을 적극 지원하라!
하나,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상지대학교 김문기 총장 사퇴 요구를 즉각 중단, 철회하고, 교비횡령 상지대 좌파 비리 범법자, 정치교수들을 즉각 감사하라!
하나. 김문기 총장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은 한마음으로 상지대학교의 위기 극복과 발전에 매진해줄 것을 촉구한다.
하나, 교비횡령을 비롯한 각종 범죄 및 학내 규정을 위배하고, 재학생들을 범법자로 만들며, 긴 세월 상지대학교를 사유화 해온 정모, 박모 일부 정치교수 및 직원들은 파렴치한 행태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총학생회는 건학이념을 중시하고, 정치교수들의 농간에 더 이상 이용당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 우리는 총장선임에 반대하는 극히 일부 구성원들이 모략과 음해, 선동을 일삼으며, 외부세력을 끌어들이거나 불순한 외부세력이 개입하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을 천명한다.
참석단체 : 상지대학교 정상화 15만 범시민추진위원회/ 상지대학교 총동창회/상지영서대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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