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정부 국무조정실 제주국제자유도시추진 기획단에서 실시한 '제주공항 자유무역지역 지정방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결과를 구체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신속한 정부의 재원지원 등을 위해서는 정부(기획예산처)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되므로 사업추진에 대한 많은 검토와 분석이 필요하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기본 타당성 조사용역에서 제시된 우선 유치업종 및 투자유치방안, 경제성 등 파급효과를 분석 등의 검토와 보다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다.
주요 유치업종으로 의약품산업, 보석가공업,1차산업가공업 등의 고부가가치산업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 항공기.선박부품산업 등의 하이테크.IT산업, 기타 경공업,조립가공산업 등이 포함시킬 예정이다.
도는 이에앞서 다음달 초에 마산,익산,군산(공사중)자유무역지역에 대한 사례조사를 실시하여 단지조성과정, 조성사업의사업규모, 표준공장의 규모 및 운영실태 등의 국내사례를 체계적으로 조사와 자유무역지역 관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내실있는 과업지시서를 작성 등 효율적인 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비로 1억원을 확보,용역기간은 약 8 - 9개월이 소요될 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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