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라 적어야 할지 그녀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알고 무척 슬펏다,그녀가 나오는 영화 3편을 본게 다인데.마치 나의 여인이 죽었단 소식처럼 들렸었다,첫느낌이 좋았던 그녀에게 그런 슬픈사연이 있을줄 못랐던게 아쉬울 뿐이고 하나의 눈으로 본다면 이건 가진자의 농락이 아닌가 본다 그녀를 그렇게 만든건 우리 자신이 아닌가 싶다,그런 우리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는게 나의 의견이다,왜 그녀를 죽게만든 이유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물어볼게 아니라 문제는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다.꽃다운 나이에 먼저 떠난 그녀에게 미안하고 보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엔 그녀가 존재 할 것이다......삼가 명복을 빌며 다음 세상에 태어나면 언제나 웃는 사람이길 빌뿐이다 ,,,,그녀를 위해서 오늘 한잔으로써 그녀를 위로해 줄수있는게 나의 부족함을 이해해주길 빌면서.......은주야 다음엔 꼭 만나서 따스한 얘기와 커피한잔 하고프다.좋은데 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