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로어노크의 로어노크 시빅센터에서 열린 애쉬빌 알티튜드와의 홈경기에서 25분동안 출장하며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과 도움 1개를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팀의 104-100 승리에 일조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한자리 득점에 머물던 부진을 깬 방성윤은 특히 4번의 3점슛 시도 가운데 3번이나 성공시켜 뇌진탕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로어노크는 이날 승리로 21승10패를 기록, 경기가 없던 콜럼버스 리버드래곤스를 반경기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로어노크는 오는 24일 콜럼버스와 홈경기를 치른 뒤 26일과 27일 앨라배마주 헌츠빌의 본 브라운 센터에서 헌츠빌 플라이트와 원정 2연전을 갖는다.
/로어노크(미 버지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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