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은 ▲전기안전점검·정비 400가구 ▲가스안전점검 및 타이머콕 설치 400가구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 300가구 등 전기·가스·소방분야다.
홍성군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재난취약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 점검 등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5월12일부터 14일까지 범국민적으로 실시 예정인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군의 안전지수를 더욱 높이고자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순간의 방심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져,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을 수 있다”며 “철저한 준비와 재난예방활동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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