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때 아닌 기상이변으로 봄꽃이 일찍 개화되면서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가 만개한 상태이다. 이번 주가 절정으로 봄꽃구경을 생각한다면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이다.
산과 들, 강 주변으로 아름답고 예쁜 꽃들이 줄지어 소풍가듯 다양하고 아름다운 빛깔을 토해내고 있다. 날씨도 좋아 추억을 담기에는 안성맞춤이다.
▲ 호서대학교 학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봄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호서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캠퍼스를 찾아 봄풍경을 담기위해 찾았다. 대학교가 무슨 풍경이 있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캠퍼스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멀리 봄꽃구경을 가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서 봄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을 듯하다. 사람들이 많아서 제대로 추억한 장 남기지 못한다면 아쉬움이 클 것이다. 최근에는 대학교들이 시민들에게 학교를 개방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 호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1학년 학생들의 봄추억만들기 이번 주가 봄꽃 절정으로 아직 계획을 잡지 못했다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꽃도 보고 맛도 보고 추억도 담고....
▲ 호서대학교 봄풍경 - 벚꽃과 진달래, 개나리가 캠퍼스를 봄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 선문대학교 - 벚꽃을 벗삼아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담고 있는 학생들. ▲ 선문대학교 - 학생들의 외침~봄이어 나에게 오라 ▲ 선문대학교 - 졸업할때까지 따듯한 우정 계속 이어가자. ▲ 순천향대학교 - 우리는 4학년이라 마지막 캠퍼스의 봄을 추억에 담고 있어요~ ▲ 순천향대학교 - 우정, 사랑, 추억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