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업계의 글로벌 선두 기업 크리테오(나스닥: CRTO)는 오늘 실시간 개별 맞춤형 옵트인(사전 동의)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의 선두 기업 테데미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테데미스의 솔루션은 웹 방문자들을 고객으로 전환시키는데 기여한다.
자사의 광고를 타겟 고객층에게 전달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모든 기기와 채널에서 눈에 띄는 투자수익률을 낼 수 있는 통합 퍼포먼스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 테데미스의 인수를 통해 크리테오는 CPC 모델을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고객 중심적이면서도 의미있는 투자수익률을 낼 수 있는 다채널 퍼포먼스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2006년에 설립된 테데미스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크리테오는 테데미스 인수를 위해 1700만 유로를 현금 지불하고, 나머지 4백만 유로는 별도 합의된 단계에 따라 추후 지불할 예정이다. 그 외 추가적인 거래 항목은 공개되지 않았다.
크리테오의 COO 에릭 아이크만은 “온라인 소비자의 구매 경로 최적화를 위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모바일을 통한 이메일의 사용 증가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면서, “테데미스의 솔루션을 크리테오의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차별화되고 개별 맞춤화된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솔루션을 새로운 채널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테데미스의 솔루션은 미국, 영국, 독일 등 미주와 유럽의 주요 시장부터 도입될 예정이며, 이후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확대되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데미스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안토이네 데보스는 “우리는 크리테오 팀에 합류를 통해 광고주의 통합 퍼포먼스 마케팅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리테오의 전략에 기여할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테데미스의 COO이자 공동창업자인 알렉산드레 드 샤바냑은 “크리테오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차별화된 솔루션과 테데미스의 우수한 인력 및 기술이 결합됨으로써, 광고주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정교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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