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박은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 있는 독립행정법인 해양연구개발기구의 해양조사선 '나츠시마'이다.
'나츠시마'의 선내에는 고압으로 공기를 발사해 그 발사된 음파의 전달방식으로 해저의 지질구조를 조사하는 장치가 적재돼있으며, 무인탐사기를 사용해 초고감도의 하이비젼 카메라로 단층의 양상을 직접 촬영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에서 약 한달간에 걸쳐 인도네시아등의 지진 연구자와 합동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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