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계기판에 빨간 경고등이 깜빡거리는데 운전대만 잡고 있을 태평스런
운전자는 없을것입니다. 지금 언론을 통해 정치판을 들여다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죽하면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역겨운 비린내 풍기며 흐물거리는 연체동물 하나가
정치판에 출현하여 새정추니 뭐니 이제 두툼한 겁대기까지 뒤집어 쓰고 보는대로 집어 삼킬
아가리와 이빨 뇌기능까지 급성으로 진화하는 단계로 왔습니다.
정부여당에 대한 쓴소리는 좀 인색했지만 오늘은 제가 쓴소리 좀 해야겠습니다.
운전석에 경고등이 켜졌는데도 도무지 정부여당에서는 당대표라는 인물이 그저
방긋미소만 짓는다고 승객들이 좋아할거라고 착각을 해도 아마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당대표로 이렇다 할 성과도 하나 못내놓고 종북민주당 살리기 하는지
그동안 착착 다져온 새누리 지지율 야금야금 갉어먹고 있는지나 누가 압니까?.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시도 때도 없이 방긋거리는 미소 좀 그만하고
정치계가 국민으로부터 어느정도 신뢰를 잃었으면 도덕성 정체성까지
드럽게도 부실하기 짝이없는 것이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으로 둔갑했는지
종북당과 한통속이 되어 새누리당으로서는 또 하나의 복병 밀실야합 공작
부담까지 떠 안아야하는 지경에 처한 것에 깊이 반성해볼 때가 지금아닌가요?
망상은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