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INT, 일반공모 최종 청약 경쟁률 492.5대 1 기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터파크INT, 일반공모 최종 청약 경쟁률 492.5대 1 기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36만 1415주 일반 공모에 청약 증거금 약 2조 8080억원 몰려

인터파크INT(대표이사 김동업)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492.5대 1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는 약 2조 8080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인터파크INT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공모가 밴드가 상단을 초과한 7700원에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특히 수요예측에 참여한 대부분의 기관이 90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업 인터파크INT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IR활동을 진행하면서 인터파크INT의 기업가치와 성장성이 투자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며, “상장 후에도 상장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파크INT는 2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