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2011년부터 6개 읍?면중 57개 농산촌마을을 대상으로 매년 2개마을씩 테마마을로 선정하여 올해까지 총 8개마을을 지역특화 테마마을로 조성 할 계획이다.
인제군에 따르면 2011년 하추리,갑둔리 2012년 월학2리,용대2리 2013년 원대리, 서흥2리를 지역특화 테마마을로 선정하여 하추리, 갑둔리, 월학2리, 용대2리는 조성 완료 현재 운영중이며, 원대리와 서흥2리는 올해까지 조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2014년 신규 2개 마을선정을 위한 공모신청을 2월 14일 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공모에 당선된 마을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각각 5억원씩의 사업비로 농촌경관조성, 농촌관광 등 1·2·3차 산업이 연계된 농촌6차산업화 마을로 육성, 도시민 휴양 및 농외소득의 장을 갖춘 테마마을로 조성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국민 소득향상과 힐링 문화 확산 등으로 도시민의 농촌방문이 증가하고 있다며 테마마을이 조성되면 농촌관광의 활성화는 물론 농외소득 창출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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