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노버 박람회 한국대표부, 'CeBIT Asia 2005'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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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노버 박람회 한국대표부, 'CeBIT Asia 2005'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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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참관인들의 요구에 따른 새로운 전시 시스템 구축

^^^▲ 마이클 호페,'CeBIT Asia 2005' 소개^^^
독일 하노버 박람회 한국대표부인 HBI는 2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신제품에 따른 새로운 전시분야로 구성될 아시아 사무기기 정보통신 박람회 'CeBIT Asia 2005' 행사를 소개했다.

독일 박람회 CeBIT 하노버 및 CeBIT 글로벌 행사담당 마이클 호페(Michael Hoppe) 이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되는 'CeBIT Asia 2005'는 매년 ICT성장률 17%를 기록중인 아시아 시장 성장을 반영하며, ICT 분야를 대표하는 최대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번 'CeBIT Asia 2005' 행사는 출품업체와 참관인들의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수렴해 전문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는 'Digital Work@CeBIT Asia'와 홈씨어터와 같은 최신 응용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이는 'Digital Living@CeBIT Asia', 전세계적인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품목들을 선보이는 'Sourcing@CeBIT Asia' 등 세가지 주요 전시분야로 구성된다.

'CeBIT Asia'는 중국무역투자진흥센터(CCPIT)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의 여러 경제 및 언론기관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올해 상반기 독일 하노버 박람회는 'CeBIT Asia'의 통신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China Telecom Expo의 주최사인 중국전자진흥회(CEC)와 CeBIT Asia/China Telecom Expo 개최를 위한 협력관계도 맺는다.

'CeBIT Asia 2005'에는 국내 기업인 삼성, LG 비롯해 세계적인 ICT 선두 기업 모토로라, HP 등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티통과 같은 중국의 주요 통신기업들이 참여하며, 전세계적으로 약 500개 출품업체들이 참가해 첨단 제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전시장(SNIEC) 3개 홀을 사용하는 'CeBIT Asia 2005' 전시회에서는 수많은 참관인들에게 다양한 기술지원 프로그램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 전시 프로그램인 'future parc'에서는 최신 ICT 시장 경향과 신제품들, 'Digital Photography Pavilion'에서는 관련 분야 선두 기업들이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들, 매년 개최되는 'iF Design'에서는 해외바이어들과 IT 수출 기업들을 위한 다채로운 제품 디자인들이 선보인다.

HBI 이선행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는 최신 정보기술 시장을 반영하는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와 포럼들도 진행되며,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컨퍼런스'에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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