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과학기술인공제회 임직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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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과학기술인공제회 임직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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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온정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동행

▲ 미래에셋증권 조웅기 사장(사진 앞줄 왼쪽), 과학기술인공제회 김영식 이사장(사진 앞줄 오른쪽)과 임직원들이 노량진동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방문해 약 3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 임직원은 11월 20일(수)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 김영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 등 임직원이 참여해 노량진동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약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기업의 성장에는 더 큰 사회적 책임의 인식과 실천이 함께한다”며,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호흡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은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소외계층에게 우리 사회의 온정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사회전반에 큰 행복과 즐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지난 1월 ‘과학기술인연금의 상품지원 및 시스템관리 위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학기술인연금은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운영하는 퇴직연금으로서 미래에셋증권이 위탁관리를 담당한다. 과학기술인연금은 10월말 기준 적립금 약 6,178억원, 가입기관 107개, 가입자 수 약 1만3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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