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파이브'의 김선아가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아련한 눈빛으로 아래쪽을 바라보는가 하면, 복수의 대상인 살인마를 잡겠다는 은아의 강한 의지가 담긴 굳은 표정도 보인다.
그는 영화 '더 파이브'에서 자신에게 전부였던 가족을 빼앗은 살인마에게 본인의 모든 것을 걸로 복수를 계획하는 여자 '고은아'의 어두운 심리를 깊이 있게 그려냈으며, 개봉 전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소 어둡고 차가운 캐릭터의 미세한 감정들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 중 오른팔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은아의 감정을 놓지 않고 촬영을 마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선아 외에도 마동석, 신정근,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정인기 등이 출연하는 영화 '더 파이브'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로 오는 11월 14일 개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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