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가 오늘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53%, 288%로 성장한 142억, 55억을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주력사업인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한 매출 성장이 분기 최대 실적으로 이어졌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문서작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산되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기반의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가 폴라리스 오피스를 기본 모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단말에 탑재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로열티 방식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를 비롯한 HTC, Huawei 등의 주요 제품에 기본 탑재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폰 및 태블릿 프리로드 방식으로 지금까지 4억대 이상의 단말에 기본 탑재 되었고 iOS 버전은 앱스토어를 통해 $12.99에 직접 판매하고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렇게 제조사 프리로드 및 앱스토어 직접 판매를 통해 전세계 사용자로부터 제품 사용에 대한 문의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의 실제 사용경험을 토대로 제품 업데이트를 진행,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인프라웨어는 이러한 오피스 앱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토대로 모바일 및 PC 환경에서의 자유로운 문서 작업을 위한 서비스 사업 및 기업용 시장에서의 사업화를 추진 중에 있다. 여기에 계열사인 디오텍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강화하고 셀바스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사업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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