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시카고>, 폐막작 <갱스 오브 뉴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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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시카고>, 폐막작 <갱스 오브 뉴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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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먀살 감독의 뮤지컬 영화 '시카고'가 2월 6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 5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개막작으로 결정됐다. 베를린 영화제 조직위는 폐막작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 오브 뉴욕'이 선정되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시카고Chicago)'는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차드 기어 주연의 뮤지컬 영화로 1920년대 미국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범죄와 섹스, 우정 그리고 사랑 등을 다룬다.

마틴 스콜세지의 '갱스 오브 뉴욕(Gangs Of New York)'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 데이 루이스,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고 1928년 출간된 허버트 애즈베리의 동명 실화 역사책을 원작으로 했다. 국내는 2월 28일 개봉한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는 일본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즈 야스지로 감독 회고전'과 '노스페라투', '파우스트'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독일 감독 'F.W. 무르나우의 회고전'이 열릴 예정이다.(www.berlinal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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