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과학의 메카, 8년 연속 우수발명청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교육지원청,과학의 메카, 8년 연속 우수발명청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학생발명품대회 금15, 은29, 동41 표창 수상

▲ 아산교육지원청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제35회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 15개, 은 29개, 동상 41개 등 총 85명이 입상하여 8년 연속 우수발명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에게 과학 발명 활동을 통하여 창의력을 개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생활과학Ⅰ,Ⅱ, 자원재활용, 학습용품, 과학완구' 등 5개 부문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우리교육지원청은 금상으로 생활과학 6작품, 과학완구 2작품, 자원재활용 5작품, 학습용품 2작품 등 총 15개 작품에 대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금곡초등학교 김윤아(6학년)는 생활과학부문에서 풍선을 이용한 아이디어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샴푸통 ‘벌룬! 펌핑 용기’를 발명했고, 온양천도초 강하빈(4학년)은 ‘무게의 어림으로 작동하는 오르골’을 발명하여 생활 속 발명아이디어로 금상을 수상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교육장은 “8년 연속 학생발명품경진대회 우수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된 것은 아산이 과학적 메카로서의 저력을 과시하는 것으로 과학적인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과학 환경조성과 지도교사의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지도능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미래를 선도할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