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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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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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시가 전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

 
   
  ▲ 영화 <삼사라> 스틸 컷  
 

종려시가 전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 <삼사라>가 개봉 주말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유려한 영상을 자랑하는 걸작을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선물까지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삼사라>는 독점 개봉관인 종로 시네코아에서 두 번에 걸친 헤나 이벤트를 펼친다. 헤나는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천연 염색제로 인도의 여인들은 결혼식 같이 특별한 날 헤나로 다양한 무늬를 손바닥에 수놓았다. 인도 라닥에서 올로케 촬영된 <삼사라>는 이번 이벤트에서 인도와 티벳의 전통 문양을 선보일 예정. <삼사라> 관람 여부에 관계없이 11월 25일, 27일 시네코아에서 이벤트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삼사라>의 개봉 첫 주말 1회 관객들은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게 된다. 11월 25, 26, 27일 사흘간 첫회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현장 경품 이벤트는 예매 이벤트와는 별개의 것으로 당첨 확률이 그만큼 높다. 화분, 화장품, 티벳 박물관 입장권, 도서,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 되었다.

한 없이 뻗어있을 것만 같은 히말라야 자락에서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과 싸우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삼사라>는 홍콩의 종려시가 주연한 수작으로 11월 26일 시네코아에서 단독 개봉한다. 상업 광고를 일체 배제한 대신 5,000원의 파격적인 입장료로 관객들을 찾는다. 1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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