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개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개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0억원 들여 완공、새로운 100년 준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우리나라의 전통산업인 잠업의 명맥 유지·보존과 새로운 생명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곤충산업 육성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 이 상주시 낙양동·복룡동(2개소)에서 함창읍 명주테마파크로 이전하여 신청사 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2010년 착공, 1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년간의 공사기간 끝에 2012년 11월에 준공하게 되었다.

이전 이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사업장에서는 최근 곤충과 잠업이 건강기능성식품과 의약품개발 등 고부가가치 생명소재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농촌진흥청과 긴밀한 협조로 연구기반조성과 실용화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사업비 50억원)를 2014년까지 준공하여 화분매개곤충 농가기술보급 등 국내 곤충산업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하고, 매년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나비생태원을 새롭게 조성하고, 다양한 곤충의 표본, 누에고치 공예작품, 잠업관련유물,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잠사곤충체험학습관을 운영 준비중에 있으며, 금년 9월 중순경에는 잠업 및 곤충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하여 청사 준공식 및 곤충한마당행사를 개최, 10월경에는 장기비전계획발표 등 미래100년을 선도할 잠업 및 곤충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