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봉덕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영조)에서는 홀몸어르신 및 1인가구의 안부 및 각종 생활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함께해요 사랑나눔 클린봉사단을 주민 스스로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동안 깨끗한 주거환경 만들기를 위하여 9개 조직단체가 참여다세대 주택과 빈집주변 우범지역 순찰, 불법쓰레기 근절 홍보 등으로 살기좋은 깨끗한 남구 만들기 위해 우리마을 환경지킴이 클린봉사단 운영하여 왔다.
금년에는 이를 한 단계 UP시켜 독거노인 및 요보호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우울증과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대한 상황별 입체적 지원을 위하여 3개반 75명봉사대를 편성과 함께 활동에 들어간다.
주요 활동사항은 반별로 매주 1회 결연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와 건강상태, 기타 애로사항과 난방, 화재위험 등 생활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매월 간담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지원방안을 토론하여.
말벗, 우울증, 장보기, 가사도우미 등은 노인일자리 독거노인 돌봄사업과 봉황봉사단 으로, 장판도배와 전기누전, 화재위험 등 생활불편사항은 자활근로사업 및 전문업체와 연계하고, 긴급지원 사항 발생시 민간사회안전망과 사회공동모금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로 지원하는 한편, 혼자서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할 시에는 요양등급 판정을 받도록 하여 요양원 입소의뢰를 하는 등 입체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영조 자치위원장은 “우울증 등 노인성 질환은 심리적으로 불안하여 사고발생 가능성이 항상 노출되어 있어 운영하게 되었다”며 “독거노인 및 요보호 1인가구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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