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CES 미디어이벤트에서 V3 클릭 선보여 호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랩, CES 미디어이벤트에서 V3 클릭 선보여 호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구 안철수연구소)는 1월 8일(현지시각)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의 미디어 행사인 ShowStoppers(이하 쇼스탑퍼스) 행사에서 개인 PC용 원터치 보안 솔루션 ‘V3 클릭 (V3 Click)’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쇼스탑퍼스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 'CES 2013'의 기자 대상 프레스이벤트로, 테크크런치(Tech Crunch)와 씨넷(CNet) 등의 IT 전문 매체뿐만 아니라 CNN이나 CBS와 같은 전 세계 1,400개 이상의 유명 미디어가 참가하는 행사다. 또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 세계 150개 이상의 IT 기업이 부스 전시와 이벤트를 펼친다.

안랩은 이 날, 미국향 신제품인 ‘V3 클릭’은 간단한 사용과 PC보안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각종 미디어의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 V3클릭(활용영상: http://www.ahnlab.com/kr/tv/product.do?playlist_id=1416245863001&player_video_id=1892814853001)은 USB 기반 소형 하드웨어에 백신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형태의 신개념 보안 솔루션이다. PC의 USB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작동해 컴퓨터 내 악성코드 침투 상황을 자체 색상 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내장된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까지 가능하다. 또한 작고 휴대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인터넷 위협 요인으로부터 PC를 보호할 수 있다. PC의 종류나 복잡한 인증 및 설치 과정 없이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이 높다.

행사에 참여해 테크크런치, CBS등 유명 매체와 많은 인터뷰를 소화한 안랩 김홍선 대표는 “많은 미디어들이 안랩의 축적된 기술력과 새로운 컨셉의 제품인 V3 클릭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안랩은 향후에도 소프트웨어 산업의 가장 큰 시장인 미국지역 공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