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형사 2부는 10일 나주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고모씨(24)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일용직 노동자로 알려진 고 씨는 지난해 8월 전남 나주시 영산동의 한 주택 거실에서 잠자던 A(7)양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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