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트리' 도빌아시아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플라스틱 트리' 도빌아시아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일선 감독의 '플라스틱 트리(Plastic Tree)'가 3월에 열리는 제 5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조은숙, 김정현이 주연을 맡은 '플라스틱 트리'는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파멸을 그린 미스터리물이다. 프랑스 자본으로 한국에 설립된 RG프린스 필름이 투자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국내에는 3월 경 개봉할 예정이다.

1999년 시작된 도빌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2회),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3회), 송해성 감독의 '파이란'(4회) 등이 작품상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