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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
SBS 주말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순정적인 사랑을 펼치는 "현득"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은혜가 영화 <키다리 아저씨>(감독/공정식, 제작/유빈픽쳐스,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CJ엔터테인먼트)에서 안타까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을 돕는 천사표 "연생이"에 이어 SBS 인기 주말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는 셋째 딸 "현득"으로 출연,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박은혜가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미(하지원 분)와 준호(연정호 분)의 사랑 이야기 속에서 액자식으로 구성된 또 다른 사랑의 주인공 "영우"로 출연한 것.
현재 드라마와 CF, 쇼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은혜는 "어린시절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의 순수한 사랑에 빠져 잠을 설친 적이 있다."며 "여자라면 누구나 "키다리 아저씨"를 꿈꾼다"라면서 평소에도 원작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애장 도서인 원작을 모티브로 새로운 사랑을 선보이는 영화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우"가 펼치는 가슴 아픈 사랑에 감동을 받아 선뜻 출연을 결심했다고.
"영우"는 영미(하지원 분)가 이사간 집의 컴퓨터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이메일 속의 안타까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극중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지닌 인물이다.
박은혜의 "영우"역에 대한 애정은 촬영 전부터 조용히 시나리오를 읽으며 "영우"의 역할에 몰입, "슛" 소리에 바로 눈물을 흘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에서도 보여진다.
또한 촬영이 끝난 후에도 "영우"의 역할에 완전히 동화되어 눈물이 멈추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잠시 숙연해 지기도.
천사표 "연생"이라는 이미지 그대로 <키다리 아저씨>의 촬영 현장에서도 스탭들에게 다정 다감한 "천사"로 통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치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여린듯 하지만 강한 사랑을 간직한 "영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원, 신이와 더불어 영화 속에서 또 다른 사랑의 모습을 선사할 이메일 속 안타까운 사랑의 주인공 "영우"로 박은혜를 만날 수 있는 영화 <키다리 아저씨>는 현재 90% 가량 촬영이 진행.
J. 웹스터의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원작의 감동을 뛰어 넘는 새롭고 특별한 사랑을 펼치며 올 겨울 관객들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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