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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 | ||
오컬트 영화의 고전, 전설적인 공포영화 <엑소시스트(감독/레니 할린, 배급/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주연/스텔란 스카스가드, 이자벨라 스코럽코>의 4편이자 프리퀄 속편 <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이 11월 19일 개봉한다.
<엑소시스트> 1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prequel)로 2차 세계 대전 직후 아프리카에서 선교 사업을 벌이는 젊은 시절의 메린 신부가 처음으로 악마 파주주와 조우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다이하드>, <클리프 행어>, <롱 키스 굿나잇>의 레니 할린이 감독을 맡았다. 이미 <딥 블루 씨>나 나이트메어 시리즈 중 최고로 손꼽히는 <나이트메어 4> 등 최상의 공포영화를 만들었던 레니 할린은 <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을 통해 다시 한 번 장기를 발휘한다.
원작에서 막스 폰 시도우가 연기했던 메린 신부의 젊은 시절은 <굿 윌 헌팅>, <킹 아더>, <도그빌>에 출연했던 스웨덴 출신의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외 <007 골든 아이>, <버티칼 리미트>의 이자벨라 스코럽코와 <마스터 앤 커맨더>의 제임스 달시 등이 출연한다.
9천만 불의 제작비로 완성된 <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은 미국 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편 못지 않은 위상을 떨친 바 있다.
드디어 11월 19일, 악령의 저주가 시작되는 이야기가 마침내 공개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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