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필름페스티벌] <빽back> 상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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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검색 필름페스티벌] <빽back> 상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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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기발한 발상에 와글와글!

 
   
  ▲ <빽back>  
 

[나와 통하는<다음검색 필름페스티벌>]이 10월 10일 온라인 상영을 시작하였다.

첫 번째 상영작은 액션대표 김성수 감독연출, 류승범 주연의 <빽back>.

뒤로 걷는 세상에서 혼자서 앞으로 걷고 싶어하는 남자의 고군분투를 그린 <빽back>은 현란하고도 완성도 높은 와이어 액션과 모든 인물들이 당연하다는 듯 뒤로 걸어다니는 세상이라는 설정 등, 기발한 발상과 드라마로 전개된다.

또 김성수 감독이 <빽>의 가장 큰 매력을 꼽는 주연배우 류승범의 매력을 110%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8분 동안 대사 한 마디 없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표정연기가 압권이라는 평이다.

기존의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자유로운 발상의 영화는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봉 이틀째인 현재, 검색어에 대한 네티즌들의 지식을 공유하는 ‘와글’에서는 이미 <빽>에 대한 네티즌들의 감성정의가 4500여건 올라와 있어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들이 남긴 <빽>에 대한 감성정의를 읽다보면,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영화를 보게할 만큼 적극적이고도 솔직한 의견들이 가득하다.

<빽>을 보고난 후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토크박스도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와글와글하다! 

 
   
  ▲ <다음검색 필름페스티발> 메인화면  
 

Daum.net에서 로그인을 하고 ‘통하는 영화’를 검색하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음검색 페스티벌>은 첫 번째 영화 <빽>을 개봉하자마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사><영어완정정복>의 김성수 감독,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 한국판 <링>의 김동빈 감독,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 <정사><스캔들>의 이재용 감독. 연출과 흥행력을 인정 받은 감독들의 작품을 미리 만날 수 있다는 점, 또한 무료로 언제나 볼 수 있다는 점, 또 각양각색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네티즌들이 호응하는 이유인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영화가 개봉되는 매주 월요일을 기다리는 네티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검색은 개인화된 맞춤검색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개인화된 맞춤’을 생각하였다.

일반적인 마케팅 툴인 기존의 공중파 광고만 고집하기 보다는, 다음검색의 컨셉을 보다 효과적이고 즐거운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20대 젊은 타켓 집단의 정서와 니즈에 맞는 ‘온라인 영화제’를 기획한 <다음검색 필름페스티벌>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 즐거운 영화 만들기, <다음검색 필름페스티벌>은 다섯 작품 모두 각각 다른 장르로 구성되어, 다음(www.daum.net)을 통해 10월 10일 1번 타자, 김성수 감독의 액션 <빽back>의 첫 상영을 시작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네티즌들과 만나게 된다.

Daum.net 검색창에서 ‘통하는영화’를 검색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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