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외버스복합터미널 현재신축률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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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역점 시책, 신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 1순위로 꼽아

▲ 아산시청
아산시는 지난 10월 12일(금요일)부터 15일까지 시책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아산시 상반기에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시책에 대한 평가와 후반기 시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고자 실시됐다.

먼저 도시 성장과 관련해 아산시가 상반기에 펼친 시책 중 가장 잘한 것으로 아산 시민 39.3%가 ‘시외버스복합터미널 신축’을 꼽았으며, 이어서 ‘2016년 전국체전 유치’ 24.0%, ‘서해선철도 인주역사신설 확정’ 10.4%, ‘온천수를 이용한 한방의료센터 등 온천산업 활성화’ 10.1%, ‘친환경 광역농업단지 지정’ 6.6% 순으로 평가했다.

삶의 질 향상과 관련해서 가장 잘한 것으로는 ‘생태곤충원 및 빙상장 등 문화시설 확충’이 27.0%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70세 이상 노인 무료 온천욕 등 복지 확대’ 20.8%, ‘친환경무상급식 확대’ 18.8%, ‘온천천 복원 등 녹색 하천 만들기’ 16.3%, ‘자전거 인프라 구축’ 11.4% 순으로 꼽았다.

행정 혁신 관련해서 가장 잘한 것으로 ‘시민 참여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제’가 30.1%로 1위로 뽑혔으며, ‘민원 콜센터 및 현장출동 민원처리 서비스’ 24.3%, ‘공직사회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시민감사관제 도입’ 18.2%, ‘현장 소통을 위한 이동시장실 운영’ 10.8% 순으로 평가됐다.

상반기 시정 중 가장 성공적인 분야와 가장 미흡한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동일분야인 ‘건설교통 분야’가 각각 24.6%와 23.9%로 상반되게 나타나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큰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후반기에 도시 성장과 관련해 추진해야 할 역점 시책을 묻는 질문에는 ‘아산신도시 기반시설 확충’이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차세대 OLED 등 첨단산업단지 유치’ 21.4%, ‘2013년 온천대축제의 성공적 개최’ 13.0%, ‘원도심 활성화’ 13.0%, ‘친환경 농업 육성’이 12.6% 순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후반기 역점 시책으로는 ‘대중교통 개선’ 32.0%이 1위로 응답됐으며, 다음으로 ‘문예회관/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 확충’ 23.3%, ‘우수인재 육성 등 교육경쟁력 강화’ 17.5%, ‘여성새로일자리센터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13.9%, ‘태양광 발전소 등 저탄소 녹색도시 추진’ 10.4%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거주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80.7%(매우 만족 11.4%, 대체로 만족 69.3%)로 높게 나타났으며, 시정 운영에 대해서는 65.1%(매우 만족 3.9%, 대체로 만족 61.2%)가 만족 한 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간인 여민리서치에 의뢰해 2012년 10월 12일(금)~13일(토), 15일(월) 총 3일간 아산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RDD 전화번호 리스트를 이용하여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Quota Sampling)방식으로 조사되었으며 신뢰도는 95% 신뢰수준에서 ±3.70%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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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1 2013-05-02 00:23:23
신축률이 아니라 여론조사 결과겠죠? 드래그 하지 마시고 확인해서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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