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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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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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사랑의 집 짓기 봉사 활동 펼쳐

▲ 희망의 집짓기 봉사 활동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서종대) 임직원들은 무주택 서민에게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택금융공사 자원봉사 모임인 보금자리봉사단은 14일 충남 천안시 목천읍 교촌리에 있는 ‘희망의 마을’ 집짓기 공사현장을 찾아 건축지원금을 후원하고, 건축공사를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지은 집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 힘이 솟는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과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2007년부터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를 후원하는 동시에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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