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 가을 햇살이 가득 했다.
1973년 5월 5일(제51회 어린이날) 개원한 이후 도심 속 쉼터로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어린이대공원은 이용시민들의 관람 편의성 향상을 위해 낡고 불편해진 시설을 교체하는 단계적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2009년 5월 5일 재탄생 하였다.
또한,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체험프로그램(동물학교, 생태탐방교실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동물나라, 놀이동산, 자연탐방 등으로 구성 됐다.

어린이대공원은 5호선 어린이대공원역(정문), 아차산역(후문)에서 도보로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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