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대한요트협회(회장 박순호) 주관으로 8월 4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주말마다 상주 낙동강변(경천대 일원)에서 요트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바람 타고’ 요트 체험교실은 4대강 정비로 생겨난 풍부한 수변공간을 여가·레저·스포츠활동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수상레저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요트 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저렴한 참가비로 운영된다.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사)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체험교실을 신청할 때는 오전 프로그램(10:00~13:00)과 오후 프로그램(14:30~18:30)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낙동강권을 상주 관광 발전의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발전 체계를 구상하고 수상레저 관광을 포함한 새로운 관광개발 사업을 발굴 하는 등 상주 낙동강권 종합관광개발 계획을 수립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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