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피서철 물가안전 특별대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피서철 물가안전 특별대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학사, 마곡사 등 관광ㆍ행락지 바가지요금, 자릿세 징수 등 강력 단속

공주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관광지 및 행락지의 부당요금 근절, 옥외 가격표시 등을 통한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물가잡기에 나섰다.

공주시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갑사, 동학사, 마곡사, 신원사, 곰나루국민관광단지 등을 중심으로 중점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중점관리품목 지정 집중관리, 부당요금 신고센터 설치 운영, 현장위주 합동 지도점검 강화, 바가지요금 근절, 성수품 등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해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피서지내 종합안내소 및 관리사무소와 행정기관 등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바가지요금, 자릿세 징수 등 부당한 상거래 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하는 한편, 물가감시 현장 지도 점검반을 통해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단체 및 협회로 물가안정을 당부하는 한편, 서한문 발송, 간담회 개최, 캠페인 전개 등의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우리 시를 찾는 피서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가 되도록 물가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