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2일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제 32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합작영화 1편과 4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되었다.
모두 95편의 메인 프로그램 장편 상영작에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 박진표 감독의 <죽어도 좋아>, 프루트 챈 감독의 한국, 홍콩, 일본 합작영화 <화장실 어디에요?>가 포함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 부문에서 최우수 아시아 작가상을 수상한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은 경쟁부문(VPRO Tiger Awards Competition)에 초청받았다.
로테르담영화제는 '유럽의 선댄스영화제'로 불리는 국제영화제로 지난 95년부터 VPRO 타이거상을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부탁해>가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