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수상공연장 상설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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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수상공연장 상설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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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단체, 인디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 보문수상공연장ⓒ 뉴스타운
 
경북관광개발공사는 보문수상공연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통기타 그룹인 ‘하늘호’(4.7)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인디밴드 그룹인 ‘신나는섬’(4.14), ‘황성댄스아카데미’의 밸리댄스(4.21), ‘아리솔’의 퓨전국악공연(4.28)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상설공연을 통해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과 경주시민들에게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인디밴드 공연 등을 선보여 지역간 문화격차를 줄임과 동시에 지역문화단체의 공연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상설공연 개최로 머무르고 싶은 관광단지로 거듭 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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