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 새누리당 이병석 후보, 초곡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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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새누리당 이병석 후보, 초곡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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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영일만 대교 건설,해운 해양기지 건설

▲ 새누리당 이병석 후보가 북부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북구 새누리당 이병석 후보는 상습수해지역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초곡천을 지방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초곡천이 정비되면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하천재해를 방지할 수 있고, 포항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고, 19대 국회에서 반드시 국비를 확보하여 중점 지역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토해양부는 지방하천정비사업이 국고보조사업(국고보조 60%, 지방비 40%)으로 원칙적으로 지자체가 사업시행 주체이므로 신규사업 선정은 지역의견이 매우 중요하며 경북도에서 2013년 신규사업으로 요청시 적극 검토하여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초곡천 지방하천정비 사업은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에서 남송리 일원의 하천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62억원(국비 157억원, 지방비 10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이 후보는 포항시가 시비5억원을 투자해 자체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2013년 국비 60억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고 강조 했다.

특히 이 후보는 영일만대교가 건설되며 인천대교가 부럽지 않다고 역설 했다.

이뿐만 아니다.  2014년에는 Ktx가 포항에 들어오며 서울,포항 300km 거리가 생활권에 들어 온다며 서울에서 포항까지 1시50분에 올 수 있어 서울이 이웃 동네라고 강조했다.

이 후부는 동빈내항 발전계획과 환호동 앞바다에 해운 해양기지를 만들어 요트계류장이 들어서며 포항은 이제 살기좋은 포항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에서 4선이 될수 있게 지지를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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