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대표 한명숙의 박근혜 비방은 시기와 질투의 화신처럼 오늘도 끝이없다.
한명숙의 박근혜 비방은 밑도 끝도 없고 장소와 때도 없다. 방송 토론에서도, 당대표 연설에서도 길거리 유세에서도 입만열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한명숙의 박근혜 비방록중에서 오늘 부산에서 제주 해군기지에 관하여 박근혜를 비방한 한명숙의 발언은 한명숙 본인의 뻔뻔과 무식함을 드러낸 언어도단의 극치였다고 본다.
비방 내용을 요약하면 박근혜는 제주 해군기지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추진해야 한다고 했단다.
그것은 박근혜가 아니라 여/야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 어느 누구라도 당연히 제시 할수있는 의견 아닌가?
그것을 무슨 새삼스러운 뉴스꺼리 인양 떠드는데. 한명숙이 본인의 말바꾸기 이력을 그런식으로 희석 해보려는 꼼수인줄 누구나 쉽게 알것이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도와 한명숙 자신이 총리로 재직하면서 기획하고 추진했던 사업이다. 본인이 기획하고 추진했던 사업을 이제와서 반대운동하며 말바꾸기의 합리화를 위해 자신의 양심과 국민을 속이는것도 모자라 해군기지를 기획하던 노무현정권 당시 아무런 권력이나 위치도 갖지 않은 박근혜에게 덮어 씌워 보려는 한명숙의 뻔뻔함은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닌가 싶다.
한명숙 말마따나 박근혜가 제시 했다던 의견인 주민의 공론을 거쳐 사업추진 하라고 했으면 당시 총리면서 기획 책임자 였으면 자신이 주민공청회도 열고 제주민들의 의견을 취합해 사업 추진을 하던 중단을 하던 결정을 내렸어야 하는것 아닌가?
일국의 총리까지 지낸분이 타인에 대한 비방 멘트가 너무나 궁색하고 생각없이 내 뱉어 지는것 같다.
어찌됐던 제주 해군기지는 한명숙 본인이 총리시절 해던 발언과 각오처럼 한국이 대양해국을 만들기 위해 서라도 꼭 필요한 사업이며 꼭 추진 완성 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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