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화이트 앤 레드 데이' 헌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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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 '화이트 앤 레드 데이' 헌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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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동 2012' 지역사회와 사랑나눔

▲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은 14일 '화이트 앤 레드 데이'이 맞아 울산 울주군 원산리 사내에서 임직원들이 사랑나눔 헌혈 켐페인을 가졌다
ⓒ 뉴스타운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은 14일 '화이트 앤 레드 데이'이 맞아 울산 울주군 원산리 사내에서 임직원들이 사랑나눔 헌혈 켐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세진중공업이 올해 경영 목표인 '감동 2012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혈액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세진중공업 임직원들의 헌혈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 사랑하는 실천과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 회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헌혈 캠페인을 펼쳐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 보호시설에 선물 기증 및 1사1촌 자매결연, 독거노인 무료급식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 김성문(생산기획부) 과장은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 왔었는데 헌혈을 통해 나의 작은 나눔실천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통해 우리 이웃에 조금이나마 생명 나눔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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