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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동당 | ||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3.5%의 득표율로 노무현 당선자, 이회창후보에이어 3위를 차지하였다.
3차례의 TV토론으로 좋은 이미지를 부각 시켜 예전과는 달리 유세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반응을 이끌어 기대를 했지만, 아쉽게 유권자들의 표를 모으는 데는 저번 대선수준에 그쳤다.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와 각 네티즌들은 선전을 한 권영길 후보에게 "어제의 대선은 국민이 진정한 보수가 처음으로 등단하는 날을 기념하는 축제로 생각합니다."[신정수]
"이번 선거도 결코 지역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는 더욱 더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이준호]
"정말로 말 그대로 '전쟁에서 이겼지만 전투에서 진것' 이 맞습니다."[부산어느]
"100만여 국민의 성원을 잊지 마시고, 훌륭한 정치인으로서 부패한 한국정치사를 정화시키는 데에 지혜와 힘을 경주해주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이강국]라는 의견등.. 민주당 , 한나라당은 서로 헐뜯고 비방 하며... 폭로전에 막말을 한 반면, 민주노동당은 차별화된 정책과 선거로 본보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이번 선거에서의 선전을 네티즌들은 축하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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