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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4시 30분 서울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천사의 숨소리>(감독 한지원)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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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삶이라는 축제로 초대한 엄마의 존재와 부재를 통해 성공과 행복은 성취가 아닌 삶 자체임을 이야기 하는 <천사의 숨소리>.
이 날 김영선, 한지원, 전지한, 김선국 등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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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 역을 연기한 김영선은 "아들을 둔 주부라 연기 하기가 수월 했다"며, "천식에 대해서 공부 하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몸이 약한데 호흡 연기 할때 진이 빠져서 죽을 뻔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지원에 대해 김영선은 "소통이 잘 되었고 신인인데 호흡이 잘 맞았다"며, "에너지에 감쪽 놀랐다"라고 밝혔다.
'재민' 역을 연기한 한지원은 "모든 인물이 영화에 묻혀 있어야 했다"며, "진심을 담아 연기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선에 대해 한지원은 "짧은 시간에 하나가 되어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정훈' 역을 연기한 김선국은 "시나리오를 제일 빨리 받았다"며, "대학로에서 연기 연습 중에 한지원이 시나리오를 가져 왔는데 원작 제목은 '마더' 였다"라고 밝혔다.
영화 <천사의 숨소리>는 23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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