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씽크탱크 핵심 정책브레인 역할의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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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창규 새누리당 서구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곽창규 예비후보는 경제전문 박사 출신으로 나라와 당, 그리고 대구를 위해 온 몸을 바쳐 일해 온 ‘준비된 일꾼’이고, 경제살릴 참일꾼으로 ‘전문성’과 ‘개혁성’을 바탕으로 대구와 서구경제는 물론 한국경제를 살리고 한국의 정치문화를 바꾸겠다는 ‘꽉 찬’ 포부를 갖고 있다.
곽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서 부소장 역임 약 15년 동안 3차례의 대통령선거는 물론 당내 실업대책특위, 뉴밀레니엄위원회, 당?정치개혁특위, 국가혁신위원회, 일류국가비전위 등 각종 당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한나라당의 핵심 정책브레인으로 역할을 해왔다.
곽 예비후보는「대구경제살리기의원모임」의 간사를 맡으면서 대구경제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한 것은 물론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설립,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등 대구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현재 곽 예비후보는 금융보안 전담기구인 금융보안연구원 원장으로서 스마트 금융시대의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금융거래를 위한 금융보안의 파수꾼으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곽 예비후보는 경북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후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 수년간 금융실명제 도입, 재벌개혁, 재정?세제개혁, 부동산문제, 환경문제 등 경제?사회개혁을 위한 시민운동에 앞장섰다.
곽 예비후보는 9일 필자와의 통화에서 "단순히 서울TK와 토종TK 문제만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으며 대구경북 지역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과연 누가 진정성을 갖고 지역 문제를 고민`연구해왔으며 해법을 갖고 있느냐, 흩어진 지역민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역에 대한 진심 없이 새 감투를 바라는 명망가 서울 TK도 정답이 아니지만 능력`대안은 없이 지역에서 수십 년을 살아왔다는 이유로 뽑아달라는 토종 TK도 대안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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