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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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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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목)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

▲ 원순씨의 서울e야기를 진행하기전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서울시장
ⓒ 뉴스타운

 

박원순 시장이 보육을 주제로 15일(목) 시민, 직원과 연이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 시장은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라는 이름으로 보육업무를 담당하는 현업부서 직원들에게 직접 찾아가 대화를 나눴다.

 

▲ 원순씨의 서울e야기를 진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 뉴스타운

▲ 원순씨의 서울e야기를 진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 뉴스타운

 

박 시장은 15일(목) 17시30분 자신이 직접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인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를 보육담당관 사무실에서 30분간 갖고, 방송 종료 후 보육관련 현업부서 직원들 20여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육특집으로 마련되는 이번 4번째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보육관련 뉴스와 사연 등이 소개되며, 보육담당관 직원들이 직접 출연했다.

 

이날 보육담당관 직원이 신청한 사연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많이 만들어주세요”로서 직원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허심탄회한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는 부서에서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박원순 시장이 직접 부서로 찾아가는 소통프로그램으로써 이번 보육담당관을 시작으로 계속된다.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는 부서단위의 소규모로 월 1~2회 정도 운영될 예정이며, 소통 주제는 ▲부서 주력 사업에 대한 생각 공유 ▲원순씨에게 묻습니다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허심탄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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