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의원, 오는 12월 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자신의 저서인 개천에서 용 만들기 북콘서트 출간식 개최
18대 국회 초선의원 돌풍의 중심에 있는 한나라당 권영진 국회의원이 오는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자신의 삶과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개천에서 용만들기을 출간 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갖는 권영진 의원의 개천에서 용 만들기는 경북 안동의 깡촌, 안동 권 씨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정의로운 싸움꾼’으로 이름을 날리던 10대 소년이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며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서고,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로 성장하는 과정은 동시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젊음의 추억이 기록되어 있다.
또 그가 정치를 선택한 이유는‘교육복지로 가난의 대물림을 끊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이었고, 지금 그 목표는 현재진행 중이다.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교육행정을 이해하기 위해 몰래 학교 급식시간에 잠입(?)했다가 오해를 사고, ▲방과 후 학교 활성화를 추진하며 학원계의 낙선운동 표적이 되어야 했던 경험. 그리고 ▲수 년 동안 국회에서 잠만 자고 있는 만5세 유아교육법을 되살리기 위해 3년간 끈질기게 매달려 드디어 2012년 시행령 개정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과정은 교육복지가 단지 정치용 구호가 아닌 실천적 과제임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통해 초선의원인 그가 베테랑 동료 의원들을 제치고 ‘우수국감의원’에 선정되고 ▲‘자랑스러운 국회의원 상’과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개천에서 용 만들기에는 ▲그가 돈을 주며 청탁을 하는 사람에게 돈 봉투를 돌려주기 위해 강남 한 복판을 달리고, ▲2007년 대선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권력독식의 위험성을 제언했던 일, ▲2008년 한나라당 공천파동의 주역 이재오 의원과 충돌로 공천탈락의 위기를 겪은 사연. ▲촛불시위 정국에서 민본21을 탄생시키고 국정과 당 쇄신, 그리고 화합을 위해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권영진식 뚝심 정치의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또한 ▲정치인 권영진이 아닌 자연인 권영진의 매력을 이해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와 ▲‘차라리 정치용 아내를 구하라’며 반대하던 아내를 설득해 정치를 시작한 후 고마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무뚝뚝한 남편의 마음, ▲새벽 퇴근을 밥 먹듯이 하는 정치인 아빠가 어느새 훌쩍 커버린 사춘기 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애쓰며 아픈 심정을 토로한 대목은 바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시대 모든 아버지들의 이야기다.
▲더불어 그의 재선을 돕겠다며 노원구로 이사와 준 죽마고우, ▲그의 손을 이끌고 주민들 사이를 누비는 탤런트 금보라, ▲수줍은 아내를 도와 길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도와주는 스타 변호사 김병준,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굳이 초청하지도 않은 인기 연예인들이 몰려오는 진풍경이 ▲펼쳐지는 진짜 이유를 발견하는 순간 국회의원 권영진의 삶에 참 많은 사람들이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홍준표 당대표최고위원 그리고 황우여 원내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등 한나라당 중진급 의원들은 물론 수 많은 동료의원들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장. 차관, 기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갖는 권영진 의원의 개천에서 용 만들기는 경북 안동의 깡촌, 안동 권 씨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정의로운 싸움꾼’으로 이름을 날리던 10대 소년이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며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서고,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로 성장하는 과정은 동시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젊음의 추억이 기록되어 있다.
또 그가 정치를 선택한 이유는‘교육복지로 가난의 대물림을 끊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이었고, 지금 그 목표는 현재진행 중이다.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교육행정을 이해하기 위해 몰래 학교 급식시간에 잠입(?)했다가 오해를 사고, ▲방과 후 학교 활성화를 추진하며 학원계의 낙선운동 표적이 되어야 했던 경험. 그리고 ▲수 년 동안 국회에서 잠만 자고 있는 만5세 유아교육법을 되살리기 위해 3년간 끈질기게 매달려 드디어 2012년 시행령 개정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과정은 교육복지가 단지 정치용 구호가 아닌 실천적 과제임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통해 초선의원인 그가 베테랑 동료 의원들을 제치고 ‘우수국감의원’에 선정되고 ▲‘자랑스러운 국회의원 상’과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개천에서 용 만들기에는 ▲그가 돈을 주며 청탁을 하는 사람에게 돈 봉투를 돌려주기 위해 강남 한 복판을 달리고, ▲2007년 대선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권력독식의 위험성을 제언했던 일, ▲2008년 한나라당 공천파동의 주역 이재오 의원과 충돌로 공천탈락의 위기를 겪은 사연. ▲촛불시위 정국에서 민본21을 탄생시키고 국정과 당 쇄신, 그리고 화합을 위해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권영진식 뚝심 정치의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또한 ▲정치인 권영진이 아닌 자연인 권영진의 매력을 이해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와 ▲‘차라리 정치용 아내를 구하라’며 반대하던 아내를 설득해 정치를 시작한 후 고마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무뚝뚝한 남편의 마음, ▲새벽 퇴근을 밥 먹듯이 하는 정치인 아빠가 어느새 훌쩍 커버린 사춘기 아들과 친해지기 위해 애쓰며 아픈 심정을 토로한 대목은 바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시대 모든 아버지들의 이야기다.
▲더불어 그의 재선을 돕겠다며 노원구로 이사와 준 죽마고우, ▲그의 손을 이끌고 주민들 사이를 누비는 탤런트 금보라, ▲수줍은 아내를 도와 길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도와주는 스타 변호사 김병준,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굳이 초청하지도 않은 인기 연예인들이 몰려오는 진풍경이 ▲펼쳐지는 진짜 이유를 발견하는 순간 국회의원 권영진의 삶에 참 많은 사람들이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홍준표 당대표최고위원 그리고 황우여 원내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등 한나라당 중진급 의원들은 물론 수 많은 동료의원들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장. 차관, 기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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