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시력교정), 이제 바로 알고 하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식(시력교정), 이제 바로 알고 하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은 보고 듣고 말하는 눈과 귀와 입이다.

그 셋 중 가장 중요한 부분, 바로 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마 적지 않을 것 이다.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는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이 우리나라에 도입 된지 어느덧 20여년이 지났다.

어렸을 적 시력이 안 좋아 안경을 끼고 다니던 사람 중 70~80%는 나이를 먹으면서 외모에 크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콘택트렌즈나 미용렌즈 등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렌즈를 10년 이상 착용한다는 가정 하에 하루 평균 최소 8시간 이상 끼고 다니면 안구건조증이나 눈에 적잖은 피로감을 줄 수 있어 바람직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도 언급했듯, 라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라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정확한 진단과 이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력교정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 뉴스타운

대구에 해맑은안과에서는 "라식(시력교정)은 단순히 일반 수술과는 달리 우리에게 중요한 눈을 위한 수술이고 얇은 두께의 각막편을 만들고 붙이는 미세하고도 정밀한 작업이므로 그만큼 전문적이고 수술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숙련된 손재주를 가진 전문의를 찾아 가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당부했다.

또 해맑은안과 관계자는 "수술 전 충분한 시력과 각막모양, 두께, 동공크기, 안구 건조증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수술결과를 낳을 수 있고 직업, 나이, 취미 등을 고려하여 어떻게 수술해야 더욱 더 환자에게 적합한지 상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솔직히 말해 굳이 라식수술은 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편할 뿐,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때문에 안전이 가장 최우선이므로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잘 이뤄지는지도 올바르게 판단하는것이 중요하다.

대구에 사는 24살 정덕교씨는 "평소 사무실에서 컴퓨터와 기계를 병행하면서 만지고 보고 작업하는 직업이다 보니 어느 순간 눈이 뻑뻑해지고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져 걱정이 컸었는데 해맑은안과에 찾아가 정확한 상담과 체계적인 검사를 통해 라식 여부를 판단하고 수술에 임하게 되었다. 지인들이 라식을 하고나면 통증도 심하고 한동안 눈이 적응이 잘 안되고 불편하다고 해서 두려움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통증은 물론 눈이 맑아지고 평소 잘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선명하고 뚜렷하게 잘 보여 기분이 좋다."며 흡족해했다.

더불어 해맑은안과에서는 "사람마다 생김새나 지문이 다 다르듯 사람의 눈도 각각 동공의 크기, 각막의 두께가 모두 다르다. 이렇게 다 다른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 같은 시술법이라고 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라식수술을 하게 된다면 합병증이나 부작용의 위험도는 커지게 된다. "고 설명했다.

이렇듯 시력회복 기간이 짧고 무엇보다 편안하고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부작용 걱정 없는 '라식'

다양한 레이저 빔과 최첨단 장비로 미세한 변화까지 감지하는 스마트한 안과 해맑은안과에서 이제 보다 선명하고 눈 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는 통증 없고 편안한 수술 '라식'으로 아름다운 시야를 가꿔보도록 하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