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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템포러리 댄스드라마 “新처용” ⓒ 뉴스타운 | ||
전통연희이자 무형문화재인 <처용>이 21세기의 현대 무용가를 만나 아주 발칙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10월 27일(목)~30일(일) 대학로예술극장3관(쇳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홍댄스컴퍼니의 <新처용(안무 홍혜전)>이 그것이다.
홍댄스컴퍼니의 <新처용>는 처용의 연희극이라는 형식적 특성과 사회의 어둡고 부조리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꼬집으면서도 해학으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는 구성적 특징을 빌려와 현대무용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놀이와 유머로 담아낸 21세기형 야류”
홍댄스컴퍼니의 <新처용>는 처용의 연희극이라는 형식적 특성과 사회의 어둡고 부조리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꼬집으면서도 해학으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는 구성적 특징을 빌려와 현대무용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작품은 우리 전통문화를 세대와 국경을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현대무용화 하려는 젊은 무용가의 발상에서 출발했다.
이번 작품의 안무가인 홍댄스컴퍼니의 대표 홍혜전은 ”웃음을 아는 안무가…웃음의 연속된 에너지를 상용할 줄 아는 안무가”라는 평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타고난 재치, 곡예와 같은 무용수의 움직임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관객으로부터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해내는 재미있는 춤을 선사할 줄 아는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다.
매번 해학과 유머라는 코드를 바탕으로 각각의 무용수들의 개성을 잘 살리는 작품을 발표해 온 홍댄스컴퍼니가 놀이와 해학, 풍자의 결정체인 동래야류와 만나 21세기형 야류로 재탄생되는 무대를 기대해볼 수 있다.
<新처용>은 안무자의 의도대로 무용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이 확 깨진 상태에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주 유쾌한 공연이 될 것이다.
? 공연명 : 댄스드라마_ 新 처용
? 공연일시 : 평일 8pm, 토요일 4pm&8pm, 일요일 4pm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쇳대극장)
? 주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홍댄스컴퍼니
?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 안무: 홍혜전 ? 연출: 이영찬 ? 조안무: 권용상
? 음악: 김재철 ? 출연: 노정식, 권용상, 전미라, 정정아, 최용원
? 의상: 배경실 ? 조명: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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