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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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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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의 주변 낙안면은 옛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낙안읍성민속마을이 있어, 낙안민속문화축제, 세계음식문화큰잔치, 전국 대학생 풍물놀이 등이 개최되는 등, 전통민속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고장이며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방문고객에게 황토염색등 산림문화 행사로 고객에게 볼거리제공과 참여에 동참하고 있다.

낙안면은 백제시대에 분차 또는 분사군이었는데,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때 분령군으로 고치고, 고려때 낙안 또는 양악으로 칭하여 나주에 속해 있으면서 1172년인 고려 명종 2년 에 감무를 두고 그후에 지주사가 되어 군으로 승격되었으며. 낙안면은 시청 서쪽 20.2Km에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동편은 상사면과 별량면, 북쪽은 송광면과 승주읍에 접해 있으며 면의 동쪽에는 오봉산, 북동쪽에는 금전산, 서쪽에는 백이산, 남쪽에는 제석산이 솟아있고 낙안천과 교촌천이 가로질러 흐르고 있다.

낙안면은 자연경관이 좋아 많은 시인묵객들의 음풍의 대상이 되어왔는데 아름다운 경치를 상징하는 낙안팔경이 전해내려온는데 그중에 제1경이 낙안민속자연휴양림내 용소와 유양림의 등즐기인 금잔산내 암석동굴(국락전)과 신인묵객의 무형재산과 금강모종, 백이청풍, 오봉명월, 보람조하, 옥산총죽, 원포귀범, 용추수석, 안동화류이다.

또한 낙안 팔진미로는 금전산 석이, 백이산 고사리, 오봉산 도라지, 제석산 더덕, 남내리 미나리, 서내리 녹두묵, 성북리 무, 용소 천어 등이 전승되어 오고있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남도의 자랑으로, 낙안민속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자연휴양림의 조성을 자연과 사람이 함께 할수 있도록 훼손를 최소화하여 앞으로의 미래 세대에개 물려주고 현 세대에게는 펀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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