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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올해 11월24일까지 국내에서 개봉된 한국영화를대상으로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후보작을 고른 다음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에는 윤정희(영화배우) 심사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시무(영화평온가),서인숙(영화평론가),성석제(소설가),윤석호(드라마PD),이광모(영화감독),장기오(드라마PD),장현수(영화감독),정중헌(영화평론가),조혜정(영화평론가,김용(스포츠조선문화부장) 등 11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취화선>이 제 23회 청룡영화상 작품상과 더불어 감독상(임권택), 촬영상(정일성)을 차지했다.
남우주연상은 <공공의 적>의 설경구, 여우주연상은 <밀애>의 김윤진이 받았다. <가문의 영광>의 유동근과 <광복절 특사>의 송윤아는 각각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신인 감독상은 <로드무비>의 김인식 감독이 받았고, 신인 남녀 연기상은 <로드 무비>의 황정민과 <오아시스>의 문소리가 차지했다. (http://sports.chosun.com/blue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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