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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원주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허페이시 문학예술계협회 예술단이 ‘제15회 원주 시민의 날(2011. 9. 1)’을 축하하기 위하여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허페이시는 안후이성의 성도로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금융, 교통의 중심지로서 면적은 7,367㎢이며 인구는 462만명이다.
원주시와 허페이시는 지난 2002년 6월 자매결연을 맺어, 2007년 11월 교류강화 의정서를, 2008년 7월 “원주예총-허페이시문련 간 문화예술교류 협정‘을 체결하는 등 각 분야에서 꾸준하게 교류하여 왔다.
금번에 방문하는 예술단은 허페이시 문련 당서기 왕호(王浩) 외 문예단원 등 14명으로구성되었으며, 제15회 원주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일 오전 10시에 백운아트홀에서 축하공연을 갖고 저녁 7시에는 치악예술관에서 원주예총과 합동공연을 갖으며, 두 도시 간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금번 허페이시 예술단 방문으로 양 도시 간 우호증진은 물론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중국 전통가무를 시민에게 선보이는 뜻 깊은 방문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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